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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 2형 심리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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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7주차 꼭 스스로 행복 능력을 갖게될것이라는 믿음으로
작성자 l**** (ip:)
  • 작성일 2021-06-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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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치료과정을 하지않았다면 지금 저의 상황이 어떠할지 정확히 보입니다. 무의식으로 표출되는 분노와 상처표현. 상처해리.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나이들어서라도 행복하게 살수있는 기회를 신이 선물하셨다고 봅니다. 내가 복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초기에도 선생님께서 하지말라하셨던행동을 계속 하게되어 저의 상처도 더 키우고 상대에게도 스트레스를 많이 주어 더 힘들게 되었던것도 같습니다. 치료과정에서는 저의 개인 생각을 넣지말고 과제와 공부에 집중하는게 가장 빠른 치료의 답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어떠한 상처가 들어와도 크게 감정의 흔들림이 없고 자존감이 많이 회복 된듯하여 행복합니다. 완전한 치료가 될때까지 믿음을 갖고 치료에 집중할것입니다.

스스로 행복 능력이 만들어 질것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화이팅입니다~~




[한국심리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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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2형심리치료센터 2021-06-2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치료를 시작한다는 것은 매우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또한 치료 후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절박한 심정을 갖지 않으면 치료의 비용, 기간, 노력을 투자할 수 없게 됩니다.

    회원님은 스스로 치료 후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의지를 갖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스스로에게 감사해야 하는 것이고, 완치될 떄까지는 이 초심을 절대 잃지 마시고, 모든 치료과정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치료과정(3~6개월)에서는 감정이 매우 요동치는 것을 느끼게 되고, 회복과정(1~3년 이상)에서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위험에 처해 있었는지, 치료가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초기에 궁금하고 질문하고 싶었던 모든 것들이 스스로 해석하는 능력이 생기는 것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과정은 치료를 해 본적이 없는 사람들은 절대 느끼지 못한 채, 자신의 생각대로 사는 것이 즐거움이고 행복이라는 착각속에서 스스로를 불행한 인생으로 살도록 합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지만, 모두가 치료를 포기한 자신의 결정이고, 자신의 인생이니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회원님은 회복과정에 있더라도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될 때까지는 모든 치료과정을 지속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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