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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 2형 심리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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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년17주차: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작성자 m**** (ip:)
  • 작성일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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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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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무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과제를 그냥 나를 위해 하라고 해서

하다보니 감정의 기복이 점점 좁아지는

느낌을 받으며 했는데 이제는 거의 못느낄정도로 편안하니 과제가 잘 안되는걸 느끼게

더라고요 그래서 혼자말로 중얼거리며 나를 위해 과제해야지 하면서 의식하며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외상트라우마가 나의 마음을 지배하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답니다

사람의 탈을쓴 괴물의 내 모습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작용하며 점점더

커지며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갉아먹고 나를 아는 주변사람들 인생까지 무너뜨리는 악마같은 놈과 열심히 격투중인데 기필코 싸워서

뽑아내고 행복  능력을 만드는  그날까지

노력할것을 다짐합니다

치료하는 과정에서도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아파서 울고 그냥도 울고 좋아도 울고

나에게 감사해서 울고 ㅎ

이제는 눈물이 말랐나 줄어들었고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한국심리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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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2형심리치료센터 2021-06-2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회원님은 치료과정을 지나서 회복과정의 끝부분인데, 곧 완치되었다고 말씀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치료를 시작할 때는 불안감도 많으셨겠지만, 어느덧 완치의 그날이 거의 다 되었습니다. 치료와 행복을 위하여 치료를 시작한 것이 3년... 치료비용은 '완치를 위한 의지값'이라는 것을 이제는 아실 것입니다.

    실제 회원님은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 행복능력을 갖게 되면 자신은 행복한 것을 평상시에 느끼지 못하면서 안정적으로 살고 있게 됩니다. 그러다가 스트레스 또는 상처가 발생하면 즉시 이를 치료하게 되고 이때 행복한 감정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말을 회원님이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즉 완치가 가까워진 것이지요.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결코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평상시 느끼지 못한 채 행복하게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면서 스트레스 또는 상처가 발생되었을 때 이를 치료하면서 비로소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게 됩니다.

    자신은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이미 최악이 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회원님은 곧 완치될 것이니 조금만 더 치료에 집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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