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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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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시작 일년즘의 후기
작성자 f**** (ip:)
  • 작성일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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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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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일년이 지났나 싶다.

치료시작전과 지금은 비교도 할수 없을 만큼 힘들고 아픈느낌이 없다.약간의 속상함과 아픔이 조금 아주 조금 잔잔하게 느껴질때가 가끔 있을 뿐 그마저도 어떤때는 촛불꺼지면 연기가 휘 날라가듯 사라진다. 

치료전에는 웃기가 너무 힘들었다. 분명 웃고있는데 눈물이 왈칵나올것 같은 슬픔을 누르고 억지로 웃어지는것 같았다.그냥 가만있어도 가슴이 짓눌린듯 답답하고 슬프고 아팠다. 서럽기도하고 욕도나오고 원망과 증오도 느껴졌다.자존감은 바닥이었고 눈뜨고 바라보는 모든 눈앞이 우울했다.

치료를 시작하고 한동안은 바뀌지 않는것 같았지만 어느새 나도 모르게 조금씩 휘몰아 치던 슬픈 감정의 소용돌이가 잦아들고 차분해짐을 느꼈다. 아이들의 아픈 마음이 짐작되고 미안하고 예뻐보이고 해졌다. 원망과 증오의 마음은 마음의 원리를 배워가며 담담히 내려놓아져 가는 것 같다. 

치료과정동안 어쩔수없는 환경변화를 선택하고 겪으면서 다시 힘들어지는 위기의 순간도 겪었다. 다행이 중심을 잡아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다시금 넘어진 몸을 일으켜 열심히 걸어가고 있다. 

나의 종착지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또 내가 가는 길이 얼마나 험난한 여정을 또 만날지 모르지만 내 스스로 나를 토닥여 가는것에 작은 뿌듯함을 느껴가며 계속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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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6-2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를 시작하기 전, 시작한 후는 엄청난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회원님이 자신의 치료와 행복을 위하여 KIP마음치료를 시작하는 것에 투자(비용, 시간, 노력)를 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료와 행복의 길보다는 '파괴의 방법'에 현혹되어 자신을 스스로 악화시켜서 최악으로 만들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는데, 모든 것을 파괴하고 최악이 되어서야 편안함 또는 즐거운 기분을 느끼면서 살고자 노력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회원님은 KIP마음치료를 시작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이미 회원님 자신이 스스로 치료와 행복의 길로 들어선 것입니다.

    회원님이 KIP마음치료를 시작한 후 치료가 되면서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이후 상처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을 만들어서 완치되는 노력을 하게 되는데, 현재 회원님의 상태입니다.

    많은 것이 변화하고 안정이 되었더라도 완치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모든 치료를 집중하여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분명 완치되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때가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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