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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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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달라졌다 한다
작성자 k**** (ip:)
  • 작성일 2022-06-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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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지로만 되지않는다는 것을 알고 급하게 치료신청을 한후 지뿌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치료를 받는중인데 
오늘 마누라가 내가 많이 달라졌다 한다  몇일 사이에 뭐가 달라졌냐고 물었더니 저 보고 참을 성이 많아졌다고 한다 ㅎㅎ
그래서 참는게 아니라  이해해서 그렇다고 말해주고는 속으로 웃음이 났다
시간 날때마다 강의를 듣고  또 듣고  그러고 있다  
예전 같으면 힘들고 미칠것 같고 밥맛도 없고 ... 이렇게 한달 가까이 참지도 못했는데 신기하다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모르지만..   진정한 행복의 삶을 살고 싶다 ...
즐거움이 없다 그냥 요즘은 그냥 사는것같다    그냥 듣고 또 듣고 시간되는데로 과제를 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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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6-0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마음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가 발생하면, '자신의 의지'로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저런 방법을 찾아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예전에는 회원님도 그랬을 것입니다.

    그러나, 회원님처럼 '자신의 의지'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절박함)'으로 KIP마음치료를 시작합니다.

    KIP마음치료를 시작하면, '자신 스스로의 노력으로 마음문제를 치료하여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을 만들어서 스스로 완치'되는 과정을 진행하게 되면서 많은 것이 변화하게 됩니다. 이때 아내분과 같이 가까이 있는 사람(자녀들, 가족들, 주변사람들)으로부터 변화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만큼 변화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때 방심하지 말고, 변화된 것으로 완치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완치되기까지 즐거움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지고, 그냥 사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분명 즐거움이 하나씩 생기게 되고, 열정도 살아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처음 치료를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될때까지 그냥 치료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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