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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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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인생의 네잎클로버
작성자 l**** (ip:)
  • 작성일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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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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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시작한지 6개월이 조금 넘었다~
죽을것 같았고, 무엇을 해도 내가 뭘하고 있는지도 인지하지 못한 채 몇개월이 흘러갔다~

치료과정에서 주위환경은 그대로인데 내 마음이 변하니 세상이 달리 보인다~

치료전에는 매사에 조급하고 뭔가 모르게 불안했다면...

치료하면서 많이 느긋해지고 여유로워진 것같다~

아이들한테는 화낼 일도 너그러워지고~
오히려 더 이해되고 그럴수 있다 생각되니~
매사에 긍정적으로 보게 된다~

사람들을 만날때도 왜 저러는지 알겠고 그 내면이 조금 보인다고 해야될까?
그래서 뭔가할 때 더 적극적으로 해야될 때, 
좀 두고봐야 될 때가 보인다~

그러나 가끔씩은 감정에 북받쳐 하루종일 울었다 웃었다가를 반복하는데
치료전과는 다른 버전 이랄까~

치료전에는 내가 왜 이렇게 아픈지, 화가나는지 모르고 울었다면,
지금은 이유를 알고 울기도, 웃기도 한다~

그리고 매사에 감사함이 생겼다~
상대는 거의 파멸지경인데 조급하지 않다~
그래도 이정도니 감사하네~ 괜찮아지겠지~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조금 알게되니 더 좋아지려고 그러는거야~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다~
옛날 같았으면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안절부절 못 했을 일인데~

다 큰아이들은 벌써부터 내 주위를 맴돈다~
너무 다가와서 친한척을 많이 한다~^^

많이웃고 자기할 일 열심히 한다~
신기하게도 성인이 된 아이들인데 아직까지 엄마의 감정을 받아먹고 자란다는게 신기하다~
내감정이 좋아지니 아이들도 좋아지는게 보인다~

남편은 아직까지 저러고 있어서 버리고싶다~
그러니 더 열심히 과제를 해서 상대 생각하기보다 나를 찾고 행복을찾기위해~
초심으로돌아가야겠다~

이런치료를 받고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내인생에 네잎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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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6-0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자신에게 마음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가 발생하면, 자신 혼자만 고통과 어려움과 아픔을 느낄 뿐, 다른 사람들(배우자, 아이들, 가족들 포함)은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결국 원인이 무엇이었든 자신에게 발생한 마음문제를 스스로 치료하여 회복해야만, 모든 것을 회복할 수 있는 기본이 됩니다. 그래서 KIP마음치료를 시작하여 자신 스스로 마음문제를 치료하고, 상처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을 만들어서 완치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문제를 다른 사람들이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공감/위로/격려와 해결방법을 찾으면서 스스로의 마음문제를 점점 악화시켜서 아픔보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면서 결국은 모든 것을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만들게 됩니다.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회원님은 자신의 소중하고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KIP마음치료를 시작했고, 마음문제를 치료하면서 몸과 마음이 변화하였고, 상처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소중한 인간관계부터 회복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회원님은 현재 상처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완치결정이 되기 전까지는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모든 치료에 더욱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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