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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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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힘들었던 만큼 내가 보인다!
작성자 h**** (ip:)
  • 작성일 2022-06-0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34
평점 0점
나의 과거가 어찌 되었든, 힘들었던 과거만큼이나 치료의 시간도 힘든 것이 현실이다.

선생님께 99.99%의 완치판정을 받았지만 남은 0.01의 벽을 깨는 것이 99.99%보다 훠얼씬 힘이 들었다.
알듯말듯, 깔딱고개를 힘들게 오르듯이 인생의 쓴맛 단맛을 이 몇 개월 사이에 다 느끼고 산 것 같다.

마음교육이 지금까지 무시하고 전혀 돌보지 않았던 내 자신에게로 가는 힘든 여정이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너는 너이고 나는 나인 것인데, 그 단순한 진리를 모르고 살았다.

행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는 법..
이제는 조금 알겠다.

그래서 조금은 마음이 평화롭다.
이러다 부처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 어느 것도 중요치 않다.
나만 있을 뿐이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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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6-0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는 '자신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을 치료하고, 상처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을 만들어서, 스스로 완치'하도록 합니다. 이처럼 KIP마음치료를 마음치료법이자 자가치료법으로서 이는 전 세계 유일한 치료법입니다. 마음문제와 심리문제를 구별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조차 모르지만요.

    아무튼, 마음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는 스스로 완치하지 않으면 언제든 재발 또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완치결정'을 해야만 합니다. '완치결정'이 되지 않은 채 고통과 아픔에서 벗어나서 편해지고 즐거워지면 이는 치료가 아니라 악화되었다는 뜻임을 알아야 합니다. 수많은 다른 그 어떠한 방법으로 노력하더라도 악화될 뿐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회원님은 KIP마음치료를 시작한 후, 정말 열심히 잘 노력해 오셨는데... 완치결정을 앞두고 '편안함과 자신감에 초심을 잃고 모든 치료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매우 힘들어지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치료과정에서의 시행착오(치료, 재발, 중단, 회복,.. 등)는 회원님이 완치되기까지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결정이 되기 전까지 스스로 자의적해석을 하지 말고, 원하는대로 하려고 하지 마시고, KIP마음치료에서 주어진 그대로만 집중하여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분명 완치되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때가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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