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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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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편안함속에서 마음을 다잡고자
작성자 y**** (ip:)
  • 작성일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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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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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시작 하기 직전까지 난 가까운 가족들에게도 표도 내지않으려  했지만, 생각은 죽음을 넘나드는 어려운 상황이였다.

치료는 나를  현재 모습으로, 많이 여유롭고, 오히려 철이 들어버리고, 행복하고, 적극적으로 미래를  계획하는 ...참  많이 변한 것은 사실이다.

오늘은 너무 편한 시간이 길어지는 것같아 힘내자고 후기를 써본다. 

감정이 크게 요동치지 않은지 오래되어 언제부터 이랬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대체적으로 모든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강해졌다 해야하는 건지
분명히 비슷한 상황인데도 스트레스로 인식도 안되는 것도 있다.

내가 느끼기에는  외부 자극이 줄어든거 같지만,
실은 객관적으로는 더 상황이 좋아진 것도 없다는 거다.

가끔  나쁜 기억들이 올라오긴 하지만,
예전에는 칼끝에서 정신을 놓고 싶은 충동으로 항상 연결되어 있었다면, 지금은 남의 일같다.

가끔 너무 평온 한 나 자신을 발견하게되고,  자꾸 치료과제를 잊는 나를 다잡아본다

나를 위한 치료에 집중 하자. 힘내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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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6-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회원님이 [치료후기]에 글을 쓰는 것은 'KIP마음치료를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치료의지를 갖고 노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치료과정에서 가끔 힘들 때 또는 치료를 포기하고 싶어질 때, 자신이 작성했던 [치료후기]를 읽으면서 초심을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KIP마음치료를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은 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운 마음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고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어떠한 방법으로도 마음문제가 치료되지 않고 악화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KIP마음치료의 투자(비용, 기간, 노력)이 많이 소요되지만, 그래도 치료를 시작하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KIP마음치료를 시작하게 되면, 자신의 몸과 마음이 변화하여 안정되고, 이후 상처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편안함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안정되어 편해지게 되면 치료를 멈추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회원님이 안정되어 편안해졌다는 것을 느끼고 있지만, 아직은 완치(상처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이 형성)된 상태가 아닙니다. 따라서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결정이 되기 전까지는 완치와 행복에 대한 의지를 갖고 모든 치료에 집중하여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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