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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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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잔잔한 아침이 오네요.
작성자 S**** (ip:)
  • 작성일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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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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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끼고 가라앉고 지내던 2년의 시간들이 돌아보면 많은 변화가 일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시기가 될때는 돌아서려고 맘 먹었던 적이 그 무수한 세월동안 갈피를 못잡고 표류하고 있었는데...

숙면을 취할수 있게되면서 고요하고 잔잔한 아침을 맞게되니  부족하나마 과제 노력했던 시간들이  나를 여기까지 오게했었다.

 

혼미하던 정신을 바로 잡을수 있었던 희망을 찾았을때, '가기만 하면 되겠구나!'

포럼 들으면서 신기하고 어디서든 전혀 들을수 없었던, 진단들을 정확히 예리하게 풀어주실때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온라인 심리치료 시스템이 있다는데 놀라고 단계적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데 본인의 의지가 관건이구나. 

다행히 그줄을 잡고 의문들이 이해가 조금씩 되면서 간혹~ 가슴이 뜨끔하면서 빛이 올라오는 그순간  

어느 대상에 감사가  일어날때에 그 감정은  전달할수가 없는데 마음이 밝아오는 상태서 오래 머물기를 ...

 

현재~ 미움과 원망은 사그라지고 있으면서 다 이해 되다가도 새론걸 끌고오면 부대끼다가도

학습과제로 전환해서 나만이 나를 치료할수있고 이해시킬수있지.

작은 관심에 의존하는 삶은 행복이 요원할거라.

그쪽도 참 힘들었겠구나.

 

이제는 가정도 나만이 희망으로 채울수 있을것이고

더 노력해서 변화하는 자신을 격려하고 꼭 완주해 그기가서  진짜 행복을 찾아가야지.

소중한시간을 낭비하기 아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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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3-1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치료시작 전에는 반신반의, 치료에 대한 불안감, 비용부담 등으로 치료를 주저하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치료&행복의 희망을 갖고 막상 치료를 격정한 후 치료시작을 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변화하면서 안정이 되고, 일상생활의 과정에서 상처치료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만들게 되는데, 이때 스트레스와 상처, 힐링과 치료가 반복되면서 마음이 더욱 단단해지게 됩니다.

    그 동안 상처가 왜 발생했는지를 깨닫게 되지만, 머리로는 이해되더라도 실제 살면서 잘 되지 않는 것을 느끼는 것도 깨달음이 자신의 습관으로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지금은 오로지 자신의 치료에만 집중하시고, 다른 누구도 신경을 쓰지 마십시오. 완치되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때 그때 다른 사람들(배우자든 아이들이든, 그 누구이든)의 심리가 저절로 해석되게 됩니다.

    따라서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행복을 목표로 항상 치료의지를 갖고 노력을 지속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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