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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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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많이 편해졌지만, 치료에 집중해야겠다
작성자 p**** (ip:)
  • 작성일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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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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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시작한지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아이들을 키우며 힘든 육아를 병행하면서 치료를 시작했고..

나는 아직도 치료중이다.


이제는 조금 선생님의 포럼을 들으면 어떤 내용인지 이해도 된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되고 어려웠는데 마음의 심리 작용을 알게 된 후
질문도 하게 되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영상을 찾아 보고 이해하기도 한다.



치료를 시작하고 나서 남편과 싸우는 일이 정말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이다.
우리는 싸움을 하면 멈추는 법을 배웠고, 서로 힐링을 한 후 다시 긍정적인 생각으로 대화를 
이어 가기도 한다. 싸움을 하기 전 남편이 왜 짜증을 내는지 부터 이해 할 수 있는 마음도 
이제는 조금 알것같다.


하지만 나는 지금 편한상태이다.
그래서 또 과제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자꾸 이런저런 핑계들로 과제를 덮어 놓고 있다.
아프고 또 새로운 상처가 발생이 되면 그때 또 미친듯이 과제에 집중하게 된다.

오늘 치료 후기를 적으며 오늘 또 과제를 다시 점검하고,
치료에 집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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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3-0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를 시작하면 우선은 몸과 마음이 편해지게 되는데, 이때 완치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치료를 지속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상처를 만들고 치료하고를 반복하면서 치료와 완치의 기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주어진 치료과제를 집중하고 노력하는 것을 지속해야 하지만, 신경쓰지 말아야 하는 상처(상처의 대상)를 신경쓰면서 자신을 힘들게 만들고, 치료과제를 하여 다시 안정을 찾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치료시작 전, 치료시작 후의 변화 등을 생각하면서, 완치될 때까지는 치료에 대한 의지를 갖고 노력을 지속해야 합니다. 어떠한 것도 신경을 쓰지 말고, 오로지 자신의 치료와 행복한 인생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또한, 무료로 실시하고 있는 마더테라피를 자녀들에게 적용하여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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