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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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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시작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작성자 라**** (ip:)
  • 작성일 2022-02-2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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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를 mp3듣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이 제게는 제가 치료과정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해줍니다

 

변화

처음 치료시작후 몇개월만에 어? 이게 행복감정인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환희가 복받쳐 올라오다가 어느순간 바닥으로 떨어지는 감정이들어 내가 조울증인가?? 이런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환희의 느낌은 없지만 혼자있을땐 편안하거나 약간 우울한 감정이 들다가 누군가와 얘기하거나 할때는 즐겁게 대화합니다. 신기한것은 기분나쁜 감정이 들더라도 정말 긍정으로 회복합니다. 그러면서 말장난까지 할때도 있습니다. 정말 부정감정이 바로 회복된 경험이 생겼습니다.

 

내 생각이나 감정이 느껴지면 예전엔 내가 느끼는 것을 확신을 하며 잘잘못을 따졌습니다. 지금은 내 감정이나 생각은 기존의 내 기억에 의해 만들어진건데??? 이게 정말 맞을까??? 이런 생각이 자동으로 들면서 느낌과 감정에 확신이 없어졌습니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의 생각과 의견을 많이 존중해 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아들들과 대화가 늘었습니다. 가족이 많이 화목해졌어요.

 

제가 이룬 가족들이 너무 소중하다는걸 요즘 느낍니다. 우리가 친밀하다고 느끼는 대부분의 관계는 목적관계인 것을 알고나니 무의식표현을 많이 하는 가족관계에 애정이 많이 갑니다. 가족관계에 무의식의 표현이 많다보니 상처와 스트레스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안 순간 전 별로 상처를 안받는거 같습니다. 주변에 가족에게서 상처를 받고 밖에서 위로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예전의 제 모습 같아서 안스럽게 보게되지만 그들의 인생이다 생각하고 넘깁니다.  

 

치료점검을 2주에 한번씩 할때 보니 완치판정을 받으신 분들이 저도 모르게 눈에 띕니다. 대부분 3년씩 하신분들인 것을 보고 전 정말 멀었구나. 이런생각을 하던차에 90주정도 만에 완치판정을 받으신분을 보고 치료속도는 자기하기 나름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열심히 해서 치료하시는 분들에게 나도 자극제가 되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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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2-2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온라인치료)는 치료과정(3~6개월 소요)과 회복과정(1~3년 소요)으로 완치(치료&재발예방, 문제해결능력&상처치료능력, 행복능력)되는 세계 최초의, 유일의 심리장애&중중심리장애&외상트라우마의 치료법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료법이 아닌 조언, 상담&코칭, 대처&대응, 소송&이혼, 문제해결방법 등에 의하여 스스로 자신과 자녀들이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편해지는 것에 유혹되어 치료가 아니라 자신을 악화시키는 것임을 모른 채, 자신이 가진 소중한 것을 잃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회원님도 치료시작을 결정하기 전에는 편해지려고 많은 유혹이 있었겠지만,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회원님 자신의 의지로 치료시작을 했습니다.

    이때, 완치기간(치료기간과 회복기간)은 치료시작 한 자신이 얼마나 의지를 갖고 노력했느냐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그래서 치료시작 후 완치까지 1년이 채 걸리지 않은 분도 있고, 3년이 지나 4년, 5년이 지속되는 분도 있습니다. 즉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기간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언제 완치될지 생각하지 말고, 치료&행복에 대한 의지를 갖고 모든 치료에 집중하여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치료속도가 매우 빨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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