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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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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나를 살리고자 선택한 길
작성자 o**** (ip:)
  • 작성일 2023-02-2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4
  • 평점 0점

치료를 시작 하기 전 

나는 사랑하는 딸을 잃었다. 아이는 우울증으로..
아직 일 년도 되지 않았다.


피 눈물을 흘리며 고통속에서 슬퍼 할 때
상대는 또 재발하고 있었다.
나는 분노했다. 나를 전혀 통제 할 수가 없었다.

몇 년 전에 선생님과 상담했고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돈이라는 존재 앞에서 나는 무기력했다.
그때만 치료를 했더라면 나는 자식을 잃지 않았을 것이다.
선생님 말씀하신 파괴의 수순대로 진행되어 가고 있었다.


파멸로 가는 무서운 병...?
스스로 죽는다는 것은 이기적인 선택이란 것을 안다.
살아간다는 것이 더 고통이란 것을 안다.
나 자신이 폭탄이 되어 있었다.
내가 무서워서..
나는 더 잔인한 일을 막기 위해서
치료를 시작했다.

울면서 시작 된 치료


3일 만에 나에게 일어난 현상..


새벽에 아침을 준비하고 남은 시간에

남편이 아직 자고 있는 침대로 갔었던 

내 오래된 습관

싫은데.. 미운데.. 나는 나도 모르게 남편에게 가서

스킨쉽을 했었다.

그런 내 자신이 이해도 안되고

내가 남편에게 미쳐서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 그러는 줄 알았다.

미워 죽겠는데 ..부모를 죽인 원수 같은데도..

나는 그런 행동을 했었다.


너무 자존심 상하던 내 습관...

그 습관이 

치료 시작되고 3일 째 되던 날

자연스럽게 멈췄다....!


내겐 기적같은 일이었다.

나는 내 몸이 예민하다는 것을 안다.

약을 먹어도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마음치료도 그랬다.


후기를 종종 올리겠습니다.


김범영 선생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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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치료센터 2023-02-2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오래전 도움을 요청하는 상담을 했었고, 이후 수년이 지난 후에 회원님의 너무도 안타까운 사연에 대하여 마음상담을 하면서 또 다시 KIP마음치료를 권하는 제 자신도 마음도 많이 아팠습니다. 회원님이 해외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자신스스로 '인생파괴자'가 되어 가는 길을 선택(비용도 무료 또는 최소화, 기간도 빠르고, 노력도 크게 하지 않는 방법)하였을 때 수순대로 진행되는 것을 아무리 경고를 해도 자신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악화시켜갑니다. 참으로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회원님스스로 굳은 결심으로 KIP마음치료를 시작하는 결단을 내렸고, 비로소 회원님은 파괴자가 아닌 회복과 행복의 길을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자책하거나 원망하지 마시고, 제가 회원님께 KIP마음치료를 하여 회복하고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했던 마음상담의 내용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KIP마음치료를 시작하게 되면, 기간의 차이는 있지만 몸과 마음이 변화하면서 안정되게 됩니다. 그러나 이는 완치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안정시켜놓은 후에 재발과 치료를 반복하면서 상처치료습관을 만들어 완치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치료와 회복(자가치료법)을 할 때는 많은 비용, 많은 기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회원님이 KIP마음치료를 시작하기 전의 절박한 마음(초심)을 절대 잊지 마십시오. 그러면서 안정된 것이 만족하지 마시고 완치결정이 되는 그때까지 치료의지를 갖고 모든 치료과정에 집중하고 노력(실천)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또한 치료후기에 대해서는 종종 등록하지 마시고, 자신의 치료과정에 맞도록 등록하기 바랍니다. 치료후기는 회원님 자신의 초심을 잃지 않도록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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