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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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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귀중한 선물
작성자 s**** (ip:)
  • 작성일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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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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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치료를 시작한지 1년 2개월 14일 되는 날이다.
치료시작후 마음공부를 2주에 한번씩 지금은 30번째 듣고있다.
매일 꾸준하게 듣다보니 지금 듣는 내용이 조금전에 들었던것 처럼 느껴질때도 있고, 새롭게 느껴지는 내용도 있고 들을때마다 한번도 같은 느낌은 아니다.
그렇지만 일어나면 자동으로 마음교육을 시간나는대로 들을 궁리를 한다.

살면서 가장 귀중한 선물은 치료과제인것 같다.
심리장애를 치료하기위해서 치료과제를 의식적으로 하지만 치료과제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정말 귀중한 선물을 바든것 같은 느낌이다.
너무나 감사하다.
심리장애에 걸렸으니까 이런 좋은 과제를 실천하게 되었다.
이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다 이 과제를 실천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정말 온화한미소의 얼굴이되고
밝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고, 자신을 존중할줄알고, 이렇게 평생을 살다보면 건강과 행복은 자동적으로  따라올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심리장애 치료가 완치 되고 나서도
치료과제는 평생 실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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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12-1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는 '인간의 마음을 기준으로 자신스스로 심리습관문제(중증심리장애 또는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고, 재발을 예방하면서 상처치료습관을 만들어서 완치'하는 세계 유일의 자가치료법입니다.

    그래서 자가치료법이 아닌 그 어떠한 방법이라도 심리습관문제를 악화시켜서 불행 또는 파멸되게 됩니다. 그래서 '파멸의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늕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KIP마음치료를 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악화시켜서 불행 또는 파멸되는 것이 많이 안타깝지만, 이 또한 스스로 결정한 것이니 누가 뭐라할 수는 없는 현실입니다.

    회원님이 KIP마음치료를 시작할 때, 치료와 회복에 대한 절박함(치료의지)이 있었고, 치료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안정되면서 많은 변화를 느끼셨을 것입니다. 지금은 상처치료습관을 만들면서 완치를 이한 노력을 하고 있스니다. 이는 KIP마음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분은 절대 느낄 수 없는 자가치료의 효과입니다.

    또한 치료과정에서 마음원리를 공부하게 되면서, 인간의 마음이 작용하는 원리를 알게 되고, 이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모든 치료과제의 놀라운 효과를 직접 경험하게 되면서 심리습관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가 치료되는 것도 경험하게 됩니다.

    이때 완치되어 행복하게 되면 치료과제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상처치료습관을 이미 갖게 되기 때문에 치료과제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상처치료를 스스로 하게 됩니다. 따라서 치료과제를 평생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완치되기 전까지는 치료과제를 지속하여 상처치료습관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지금은 KIP마음치료의 치료효과를 느끼고 있지만, 완치된 후에는 일상생활을 행복하게 살아가시면 됩니다. 따라서 완치될때까지는 초심을 잃지 마시고, 치료에 더욱 집중하여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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