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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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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즘의 일상
작성자 e**** (ip:)
  • 작성일 2022-11-0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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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 넘은 시간이 지났다.

치료 이전을 생각하라고 하면 너무 무섭고 괴롭고 고통스럽고 불안과 초조가 동반하는 일상이였다.

유일한 자가치료법으로 나를 채찍질하면서 치료를 실천하는데도 어둠속에서  마음교육의 이치와 개념을 알고 습관화 되기가 어려웠다.

주어진 대로 실천하고 의식적으로 노력을 해야 하는 개념이 마음에 와닿는 때가 있는것 같다.

요즘은 순간 순간 눈이 번쩍이면서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제목에 답이 있다는것을 느낄 때가 많다.

열심히 할려고는 하였지만 아직은 열심히에 도달 하지않는 나를 위해 초심을 버리지 않고 부단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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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11-0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는 '회원님 스스로 자신을 치료한 후, 상처치료습관을 만들어서 완치'하는 자가치료법입니다. 그래서 회원님의 치료의지와 노력에 의하여 완치까지의 기간이 얼마나 소요되느냐가 결정됩니다.

    치료시작 전에는 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웠지만, 치료시작 후 회원님 스스로 몸과 마음이 안정되면서 치료가 되고, 이후 치료과정에서는 감정기복이 생기고, 상처발생과 상처치료가 지속되게 됩니다. 그래야 상처치료습관이 만들어지면서 완치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회원님이 느끼고 있듯이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될 때까지 치료의지를 갖고 치료의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KIP마음치료를 세계 유일의 자가치료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회원님 스스로 자신을 완치해야 한다는 것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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