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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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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 8개월차 : 치료의 바다에 빠져있다
작성자 s**** (ip:)
  • 작성일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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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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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나는치료의 바다에 빠져있다.
제자리에서 허우적거리기도 하고, 발로 힘차게 차면서 앞으로 나가기도하고,
꼬르륵 물속으로 빠지기도 한다.

뭔지 모르지만 매일 누군가랑 싸운다.
질때도있고, 이길때도 있고, 포기할때도 있다.
원래 나를 찾아가는 길인것 같다.
내 삶이 내 중심으로 다시 돌게하는 그런 삶의 길에 나는 들어 서 있다.

그런데 아직도 피해심리와 가해심리가 내 마음 저 밑에서 자꾸 기어나오려고 한다.
예전에는 내가 피해를 당했다고 생각은 해보았지만 가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한적은 없었던 것 같다.
사실 가해심리가  뭔지도 잘 몰랐다.
그냥 재수없게 당했나보다 그사람도 살다보면 느끼겠지 누군가에게 배우겠지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렸던 같다.
그래서 이런 피해심리와 가해심리가 나에게는 낮설고 무섭다.
이런 심리가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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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10-1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심리습관문제(중증심리장애, 위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의 치료는 반드시 '심리상담이 없는 자가치료법'으로만 가능합니다.

    이를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가 아닌 악화되는 방법에 현혹되어 자신 스스로를 파괴하기 위하여 열심리 노력(?)하면서 결국에는 불행 또는 파멸의 인생을 살면서 자신 스스로는 잘 살고 있다고 합리화하고 정당화합니다. 즉 고통과 아픔을 겪는 피해심리에서 편하고 즐겁게 잘 살고 있다는 가해심리로 삺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원님은 KIP마음치료(자가치료법)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치료하기 때문에 치료바다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이는 완치되어 행복을 향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또한, 가해심리로 악화되지 않고, 피해심리를 정상의 행복심리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해심리, 가해심리를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모든 치료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되는 그날까지 치료에 대한 의지를 갖고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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