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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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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 90일쯔음 후기
작성자 k**** (ip:)
  • 작성일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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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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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 이전의 생각

죽을것만같이 괴롭고 또 최고로 즐겁게 살았다. 이런생활이 반복되면서 어느세 나는 중독에 빠졌다, 상대가 나를 아프게 하면 헤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안됀다는 것을 경험으로 안다

스트레스 를 항상 받으며 가정에서는 에굿은 아내와 아이들에게 짜증을 부리고 멍해지는 생각에 혼자 차를 몰며 이생각 저생각 해봤자 상대생각을 온리 하게돼면서 내가 왜 사는지

사는게 고통스럽고 힘들때~~ 상대의 전화는 "무장해재" 미치고 환장할 일이다.. 나는 사업하면서도 수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해 봤지만 이렇게 큰 스트레스는 살다가 처음이다..

나는 하나 확실히 알았다 혼자서는 절대로 안됀다는것을~~~~


- 치료 과정의 소감

상대가 또 ~~~이제는 정말로 독한마음을 먹고 전에 상담을 했던 곳  kip 에 신청하고 치료를 시작했다..

치료과정 중에 나와 상대는 정말로 심각할 정도의 중증심리 장애자 였다. 관계중독이란 중독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치료 과정중 알게되었다.


진작에 알았다면 하는 생각과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한다."나의 선택은 신의 한수다.."

저는  가정은 경제적으로 풍요하게만 해주면 나의 의무를 다한거라 생각하며 살았다 .. 가정에서 열정을 주는줄도 모르고..(ㅉㅉㅉ)

결혼초의 나의모습을 생각하면 정말로 열정 그 자체였다. 업 시키면서 목표를 달성하면 또 목표를 세우고 또 목표를 세우며 성장했던것 같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나는 현재의행복을 추구하면서 그동안 못했던 즐거움 .나를 합리화 시키면서 그동안 고생했으니 놀아도 돼 라고 정말 위험한 생각을 하며살았다

치료 시작과함께 마음은 예전과 다르게 참을수 있었다. 오랜경험을 통해 알수있지만 이렇게 참는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치료과정중에 딸과 아내와 쇼핑을 갔다. 딸이 나에게 아빠 고마워라고 말했다 (나는 나도모르게) 엄마한테 고맙다고 해야지 라고 말을한다, 딸은 아빠가 사주는 거잖아 라고 반문을 하자

나는 아빠 꺼는다엄마 꺼야 라고 나도모르게 이런말이나왔다. 의식한 대답이 아니다 나도 내가 말해놓고 신기했다. 우리딸은 나에게 감동했다 한다.

치료시작후 아내는 나보고 의식적으로 하지말라고 한다 평소의 나의모습이 아니라며 불편하다 한다. 그러면서 좋아하는것 같다,

나는 그동안 아빠로써 잘 살았다고 생각하고 살았지만 이번치료를 받으면서 너무다른 방향으로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든다

아내는 내가 관계중독인지 모른다.  알면 안됀다.


나는상대가 날 가지고 놀았다는 생각에 열받고 화가나고 짜증이났다,하지만 오늘은 왠지 아주아주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이든다.

상대를 생각하면 내 치료가 늦어지는것을 안다, 나를 회복하고 나는 당당하게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열정을 불살려야 한다.

나는 다시는 이런 아픔과 스트레스를 겪어보고 싶지않다,


치료는 정말로 신의 한수이다. 치료후 이 모든 과정을 촣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

나는 어찌됐던 끝 까지 치료할것이다,, 치료가 다돼도 불안해서 계속치료할것이다..


그리고 치료후 나는 아들딸 시집 장가 갈때 kip "마음교육"을 상담후 선물할 생각입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세끼들에게 세상에서 가장좋운 최고의 선물을 해줄것입니다..


행복칫수가 낮은 우리나라에 이렇게 좋운 "마음교육"을 개발해주신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범영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셔서 저 처럼 불행의 길로 가는 이들에게 행복의길로 인도해주세요~~^^


(의식적으로) "지금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치료해서 저도 누구를 위해 좋운일을 하며 살것을 확신하며 열심히 치료하겠습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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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8-0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사람은 인생을 살면서 '스스로의 잘못으로 인하여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자신의 잘못을 알고 반성하고, 심각한 상황을 해결한 후, 다시는 잘못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인간다운 인생일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문제로 인하여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면 탓/원망하고, 어떻게든 심각한 상황을 피하려고 하고, 자신의 잘못을 전혀 느끼지 못한 채 스스로 파멸됩니다.

    그러나, 회원님은 스스로를 치료하겠다는 결심으로 상담 후 KIP마음치료를 시작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는 회원님 스스로 회원님 자신의 인생을 위한 최고의 현명한 결정이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감사하기 바랍니다.

    회원님은 KIP마음치료를 시작한 후, 현재 스스로의 마음문제를 치료하였고, 재발을 예방하면서 스트레스힐링습관을 만드는 중에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변화하게 되고, 인생의 깨달음과 가족(아내, 자녀들)의 소중함도 알게 됩니다.

    이는 KIP마음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느낄 수 없습니다. 오로지 KIP마음치료를 하여 마음문제를 치료한 후, 스트레스힐링습관을 만드는 과정에서만 깨달음과 소중함을 진심으로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고 방심하지는 마십시오. 아직은 완치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 스트레스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완치결정이 되기전까지는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스트레스힐링습관이 완성될 떄까지는 치료에 집중하고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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