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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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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하는 나와의 싸움
작성자 y**** (ip:)
  • 작성일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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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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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치료과제 하는게 좀 힘들다. 자꾸 다른 곳으로 새버린다. 
분명 편안하면서도 이것이 완치가 된 건 아니라는것을 안다. 
몸매가 다 드러나는 치마를 입는것도 불편해서 스트레스고, 힘이 들때 웃는것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가끔 바지를 입고 나가면 그렇게 자유롭고 편하게 느껴질 수 가 없다. 



오랜시간 일을 쉬다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집에서는 나를 돌보는 시간에 집중하면서도 점점 몸이 지치니 잘 안하게 된다.

편하게 간다. 이것이 실전이겠다 싶어 노력하는데 힘들다. 아침에 치료과제를 하는데 그 어느때보다 저항력이 강하다. 


이 마음교육을 통해 참 많이 변했는데.. 그래서 끝까지 놓고 싶지 않은데, 쉽지 않다. 


혼자와의 싸움이다. 정말 나와의 싸움인거 같다. 


길고 긴 여정이다. 끝이 보이지 않을 거 같은 이 여정도 언젠가는 끝이나겠지라는 믿음으로... 힘을 내본다.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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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7-1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앞으로 치료점검을 하실 때는 '치료시작 전의 감정', '치료시작 후 현재의 감정', '완치까지의 마음가짐' 등을 작성하시고, 치료과제의 이행여부나 치료과제에 대한 감정 등에 대해서는 치료점검을 하실 때 작성하기 바랍니다. '치료후기'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치료점검'은 해당기간의 치료과정을 스스로 점검하고 의지와 노력을 지속해 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KIP마음치료는 '자신 스스로의 노력으로 마음문제를 치료하고, 재발을 예방하면서 상처치료습관을 만들어서 완치'하는 자가치료법이고, 이는 마음문제를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치료를 시작할 때, 반신반의, 치료를 믿지 못하겠지만 절실한 마음, 비용부담이지만 행복하고자 하는 의지 등을 갖고 KIP마음치료를 시작하면 마음문제가 치료되면서 몸과 마음이 안정됩니다. 이후 상처치료습관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처발생과 치료를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처치료습관을 만들 때는 편안함에 안주하고 싶어지고, 치료과제가 불편하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특히 치료과제 중에 '몸매가 다 드러나는 치마, 가끔 바지를 입었을 때의 편안함'라고 하셨는데, 이는 회원님이 치료하는 중에 타인을 매우 신경쓰고 있다는 것이고 치료를 멈추게 하거나, 오히려 악화되는 원인이 됩니다. 다시한번 '여성치료과제'의 치료과제별 설명을 자세히 읽고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회원님은 현재 치료과제에 대하여 잘못 이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KIP마음치료는 회원님 스스로 마음문제와 싸워서 이겨가는 과정입니다. 길고 긴 여정은 결코 아닌데, 스스로 치료과제를 잘못해석하고 잘못적용하면서 상처치료습관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치료과제를 정확하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KIP마음치료에서 주어진 그대로 치료를 지속하면, 완치까지의 기간이 1년도 채 소요되지 않습니다.

    완치되기전까지는 초심을 잃지 마시고, 모든 치료를 주어진 그대로 꾸준히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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