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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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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을 위해서 KIP마음치료를 시작했지만 더 큰 것을 얻고 있습니다.
작성자 s**** (ip:)
  • 작성일 2022-07-0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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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은 치료가 다 되지 않아서 치료 시작하기 전은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그냥 버티는 삶이었던 것 같다. 명확한 이유가 없었고, 누가 봐도 괴로워할 이유가 없는 인생이었다. 
하지만 아주 심각한 심리장애속에서 살아가고 있었고, 참기 힘든 괴로운 일이 해가 갈수록 심해졌다.
 
그닥 나쁜 사람도 아닌데, 그 사람과 사이가 아주 틀어지거나 하는 일이 잦았다. 심지어 좋은 사람과도 사이가 틀어졌다. 
세상 속에서 내가 너무 비굴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도 간혹 했지만 차선책이 없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도 보이지 않았고 그냥 살아있으니까 살았다.

남자(사랑), 일, 취미, 여행 등으로 도피하면 살았던거 같기도 하다. 당시에는 내가 이러니까 다른 사람들도 다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했다. 
가족들과도 그닥 좋지 않았다. 가족들을 생각하면 괴로울 때도 많았고, 극단적으로 부딪힐 뻔한 적도 많았다. 늘 아슬아슬했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거리를 두었는데, 다시 말하면 포기였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했다. 

상처가 너무나도 두려웠고, 그래서 상처가 생기지 않는 선택만 하다보니 아주아주 시시하게 살 수 밖에 없었던것 같다. 자존감도 완전히 무너져서 내 수준보다 훨씬 안좋은 것들만 선택하게 된지 오래되기 시작했고, 원래도 삶에 애착은 없었지만 점점 더 끝에 가까워지고 있다는걸 느끼고 있었다. 나를 지키기 위해 이상한 것에 강박을 갖기도 했다. 그것도 꽤 오랫동안 말이다. 삶에 의미가 없어져서 몸을 꼼짝할 수 조차 없었다. 하루종일 누워서 잠만 잤다. 간혹 일을 나가긴 했지만 오래 다닌적이 없었다. 더더욱 자존감이 무너져 내렸다. 

어느 날 유튜브로 김범영 선생님의 강의를 우연찮게 듣고, 평소에 목사님 말씀하시는 것도 참 아니다라는 생각이 종종 했을 정도였는데, 나만이 가지고 있는 어떤 까다로운 기준에 비춰봤을 때 정말 맞는 말씀이다..놀랍다..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사실 내가 치료를 시작하게 된 것은, 성공을 하기 위해서였다. 마음교육을 배우면 성공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라는 말에 욕심이 생겨서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치료교육으로 내 삶이 이토록 행복해 질줄을 그때 알았었던가...싶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는 정말 "그냥 했다" 의심이 가기도 했지만 대출을 받아서 돈을 많이 냈으니까 하라는 그대로 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효과를 직접 느끼기 시작하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간혹 넘어지면서 해왔던 것 같다.  

거의 기적에 가깝게 내 모든 것이 변했다. 상처가 없었던 어릴적의 나로 돌아가서 내가 나로서 생각하고, 인식하고, 표현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존재하고...

이 모든 것이 소중하고 놀라웠다. 6개월 이상 다닌적 없었던 직장을 지금은 꽤 오래 다니고 있다. 직장생활에서의 인간관계도 가족과의 인간관계도 거의 기적이라고 할만큼 좋아졌다. 현명하게 판단을 내리고 현명하게 행동을 하게 됐다. 

예전엔 그닥 나쁘지 않은 사람도 나에게 결과적으로 상처를 주는 짓을 한적이 많았는데, 지금은 좋은 사람만 내 곁에 있고, 나쁜 사람은 나에게 나쁜짓을 할 수가 없게 됐다. 이게 말이 안되는 것 처럼 보이는걸 나도 아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내가 상처가 많을 때는 생각도 부정적으로 하게 되고, 남이 나에게 주는 작은 상처도 크게 받아들여서 서로의 관계 자체가 나빠지는데, 지금은 상처를 그 때 그 때 치료하고, 왠만해서는 상처를 받지 않게 되어서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니까 이 환경 자체를 내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끌고 가게 됐다. 그래서 나에게 좋은 일이 계속 생겨났다. 상처를 받아서 감정적으로 폭주하면 될일도 안되지만, 상처를 그때 그때 치료하니까 나쁜 사람앞에서도 평정심을 갖게 되었고,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내가 상처받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자 나를 더 이상 괴롭히지 않고 떠나갔다. 

마음교육을 장님이 눈을 뜨는 것으로 비유하던데 그게 맞다. 예전에는 낭떨어지에 떨어지고 구덩이에 빠지고 난리가 아니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의 심리를 어느정도 알게 되어서 구덩이나 낭떨어지를 피해갈 수 있게 됐다. 남자에게 계속 스트레스를 줘서 안좋은 결론으로 가는 것도 막을 수 있게 됐고, 여자에게 계속 상처를 줘서 내가 피해를 입는 것도 방지하게 됐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일이었다니. 마음 교육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놀랍다. 

나는 지금의 하루하루가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로 많이 바뀌었고 그 정도로 살맛나는 삶이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치료를 계속 하고 있는데, 나에게 치료는 기쁨이다. 기쁨으로 가는 사다리같은게 치료다. 

내가 완치되면, 그 때 가족에게 마음교육을 권할 수 있다고 들었다. 그 날을 기다린다.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 때를 고대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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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7-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를 시작하는 분들의 목적은 다양합니다. 마음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 성기능장애)를 치료하고 싶은 분, 마음원리를 공부하고 싶은 분, 깨달음을 갖고 싶은 분, 성공하고 싶은 분,... 등 많은 분들이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치료&해결하지 못한채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지푸라기라도 잡고자 하는 절실한 심정으로 KIP마음치료를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전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KIP마음치료의 핵심은 '자가치료'입니다. 즉 스스로 자신을 치료 또는 깨닫도록 하고, 평생 다시는 어려움을 겪지 않고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치료&해결습관을 만들어서 스스로 완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KIP마음치료에 대하여 '허무맹랑, 사이비, 불가능, 있을 수 없다, 말도 안된다, 비과학적이다,...' 등으로 외면합니다. 이는 기존의 그 어떠한 방법과도 차원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제대로 개발했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래도 회원님은 절박한 마음으로 KIP마음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치료시작 후 변화하는 몸과 마음, 그리고 삶과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의 변화에 대하여 지금 회원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치료시작전에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변화가 회원님 스스로의 노력만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아직 완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치료의지를 갖고 치료에 집중할 것을 말씀드리지만, 노력을 지속하다보면 어느 순간 회원님에게도 '완치결정'이 됩니다. 이렇게 완치되면 회원님은 무엇을 하더라도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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