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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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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만이 살길이다.
작성자 m**** (ip:)
  • 작성일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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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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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 이전


선생님 유트부영상을 보면서 마디마디가 마음에 와닿았다. 이것만이 내 살길이구나.  너무 간절햇다.
간절햇기에 앱을 뚫고 기계에 서툰 나엿지만 하나하나 등업하고 시작하였다.  

- 치료 과정


치료시작후 교재와 파일받고 이거로 될가 의 생각도 잇었다.
그러면서 차츰 내가 치료되기 시작,
저도 몰래 좋아지는 것 같앗다.

그러다 살만해지니 과제를 하나둘씩 빼먹던나.
이대로면 살만하지않을가 하다가도
또다시 나를 위해서 과제들을 벽에 붙혀서 확인하면서 해나갓다.

과제중 제일 잘 안되는 상대의 말과 행동에 신경을 쓰지않는 련습 ㅡ 
말한마디에 내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신경이 계속 쓰엿다.

엄마, 아내, 여자에서 엄마와 아내만 잇엇을 뿐 여자는 없엇다. 아니 내가 없엇다.
어디에도 결혼하면서 어느순간 여자를 버리고 아내와엄마로만 살고 잇엇다.  

오로지 나를 치료하기위해서 과제들을 해나가다보니 샤워하면서도 길을 걷다가도 문득문득 몇년이나 운것같다.

이글을 쓰면서도 울컥한다.

치료는 그누구도 대신해줄수 없다. 
어릴적 상처들도 하나하나 치료되엿다.
눈치보는 아이엿던 내가 이젠 당당히 내소리를 할수 잇는나로 거듭낫다.
감정없이 당당히 내소리를 낼수잇고 내가 좋으면 웃을수도 잇고 어디에든 이젠 내가 잇다.

얼굴도 맑아지고 몸도가벼워지고 점점 윤택이 난다.
매일 잘한 내용을 쓰다보면 장점도 참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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