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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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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점점 좋아지고 있다.
작성자 t**** (ip:)
  • 작성일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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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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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이전
 
혼자있을 때는 물론이고 일하고 있을 때도 나도 모르게 계속되는 상처 기억때문에  괴로운 적이 많았었다.

즐거웠던 모든 추억도 씁쓸하고 아프게만 느껴지곤 했다.

상대도 엄청 신경쓰여서 일거수 일투족에 의미를 부여하고  상대의 나에 대한 태도에 따라서 나의 감정이 좌우되었다.

- 치료이후

이제는 상처 생각이 잘 일어나지 않고 일어나더라도 잠시 머물다가 가며, 생각이 머무는 동안도 아픈 느낌은 들지 않는다.

굉장히 오래된 일처럼 생각이 되고 날카롭게 느껴지지 않고 베일에 가려진 듯 희미하게 느껴져서 신기하게도 

더이상 아프지가 않다.  아프지않을 뿐만 아니라 직업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점점 줄어들어 방어적인 자세보다  적극적으로

일하고 있어 그전보다 더 보람을 느낀다.

늘 아침마다 창을 열어보고 회원님들의 후기를 보고 희망을 가졌었기 때문에 

저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후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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