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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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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작성자 p**** (ip:)
  • 작성일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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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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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일상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기분이 든다.


이전같으면 불평하면서 다녔을테지만,

내 상태를 생각하면 일 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마음을 다잡고 다니고 있다. 


상처를 준 대상을 만나면 여전히 감정이 좋지 않다.

내 심리장애로 인한 행동을 문제라며 돌려서 말하는데

그럴때마다 상대가 얼마나 내 상처에 기여했는지 말해주고 싶다.


아직 감정적인 동요가 크고 치료가 된 후에 말하라고 했던 것이 기억나서 다시 과제로 마음을 돌린다.

그리고 나도 한 번 되돌아 본다.


이런 일들의 반복이다. 


[김범영의 조언]


앞으로 치료후기는 양식에 맞도록 작성하기 바랍니다. 회원님 자신의 치료후기는 완치되기전까지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면서 회원님의 변화과정을 전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치료를 하지 않는 분들은 치료와 완치에 대한 희망(미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후기는 가능하면 양식에 맞도록 작성하는 것이 회원님 자신의 마음치료에 매우 좋습니다.


마음치료를 시작하게 되면, 마음교육의 공부(마음원리를 습관으로 형성 : 상처치료습관의 형성)를 지속하고, 모든 치료과제(현재의 상처를 즉시 치료하여 감정을 회복)를 지속하며, 매주(또는 격주) 자신스스로 치료점검을 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상담.대면.코칭이 없는 자가치료법'인 것이며, 이 자가치료법은 마음문제(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는 세계 유일의 방법입니다.


회원님은 마음치료를 시작했고, 주어진 그대로 노력을 지속하게 되면 마음이 안정되고, 이후에 상처치료습관을 형성하면서 완치되게 됩니다. 따라서 자신의 상처와 감정 및 변화에 대한 생각자체를 하지 마시고, 그냥 주어진 모든 치료과제를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시 심기일전하여 완치결정이 되기 전까지, 초심을 잃지 마시고 모든 치료과정의 노력을 지속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분명 상처치료습관으 형성되고 완치결정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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