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내 안에 있는 악마가 줄어들고 있다_치료12개월(1년)중에~
작성자 s**** (ip:)
  • 작성일 2023-02-1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2
평점 0점
꼭 1년전에 나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이것은 이상하게도 나만 아팠고,
내 자신을 가장 먼저 파괴하려고 했고, 
파괴를 해야만 마음이 편해지는 이상한 병이었다.
나는 치료를 시작했고,
그 선택이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음에 지금은 그저 감사하다.

오늘도 사람이 되어가려고 노력중이다.
단단한 내 중심을 가지려고 애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내 안에 있던 악마도 점점 크기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가끔씩은 튀어 나오기도 한다.

세상을 보는 마음의 눈을 가지려고 오늘도 배운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마음치료센터 2023-02-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마음문제(심리습관문제 : 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위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는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심리질병이고, 한번 발생하면 평생 악화되기만 하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를 해야만 합니다. 이때 마음문제를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가치료법'이고, KIP마음치료는 세계 유일의 자가치료법입니다.

    특히 외상트라우마의 경우는 '자기자신의 인생부터 모조리 파괴하면서 고통을 느끼는 심리질병'이기 때문에 고통을 느낄 때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중증심리장애 또는 위중증심리장애로 악화되어 자신, 배우자, 자녀들,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파괴하면서 '인생파괴자인 악마'로 살게 됩니다. 물론 자신은 잘 살고 있다고 합리화하고 정당화합니다.

    회원님은 자신스스로를 파괴하는 심리질병이 발생했을 때, '인생파괴자인 악마'의 인생을 살기보다는 KIP마음치료(자가치료법)를 시작하여 자신스스로 행복한 인생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님은 KIP마음치료를 시작한 후 몸과 마음이 변화하면서 안정되고 난 후, 현재는 상처치료습관을 만들어서 완치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당연히 파괴력이 점점 줄어들면서 건강한 행복의 감정이 커지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은 완치결정이 된 상태가 아니니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에 대한 의지를 갖고 모든 치료의 노력(실천)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되는 날이 분명 오게 될 것입니다.

스팸신고 스팸해제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KIP마음치료를 통해 자신 스스로 치료와 행복능력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