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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 2형 심리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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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복하게 지냅니다
작성자 영**** (ip:)
  • 작성일 2021-11-2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8
평점 0점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던 더 단단해진 예전에 여자로 태어난게 너무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살던 저를 만났습니다

벅찬행복입니다 ^

 

감정이살짝 올라와도 이내 괜찮아지는게 참 좋습니다.

남편도 할일은 하고

그가 어떤 표현을 하던 관여치 않게 되네요.

 

저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구싶어 후기를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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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2형심리치료센터 2021-11-2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비대면 온라인치료'를 시작할 때는 감정기복이 매우 심하여 힘들었을 것입니다. 치료 후에는 상처(진짜상처와 가짜상처)가 발생하고 치료하고를 반복하면서 감정기복은 있지만, 치료에 집중하게 되면 다시 안정되는 것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러한 회복과정을 통하여 상처치료능력과 행복능력을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완치결정이 되어야 비로소 치료를 종료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 느끼는 편온함과 행복의 감정이 3개월 이상을 유지하게 되면 완치에 가까워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부분은 치료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보통 치료시작 후 완치되기까지 치료과정(3~6개월)과 회복과정(1~3년)을 갖게 됩니다. 회원님이 치료시작 후 3년이 넘었던 것은 1) 치료에 집중하지 못한 기간이 길었거나, 2) 치료시작 전에 여러가지 노력(?)을 하면서 자신을 악화시켰거나, 3) 자의적해석으로 인하여 심리가 매우 악화되면서 편안함 또는 행복함을 느끼거나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벅찬 행복을 느낀다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완치되면 벅찬행복보다는 일상생활의 편안함과 안정감, 상처가 발생했을 때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즉시 치료되어 편안함과 안정감을 찾게 되면서 마음의 여유를 느끼게 됩니다. 즉 잔잔한 행복의 일상을 살아갈 때, 완치 후 행복능력을 갖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아이에 대해서는 엄마의 행복을 느끼고, 남편에 대해서는 아내의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남편이 무엇을 하든, 어떠한 말과 행동을 하든 신경을 쓰지 마시고, 회원님 자신 스스로 행복하게 살아가면 된다는 점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치료에 집중하면서 잘 해 오셨듯이 현재의 행복한 상황에 안주하지 마시고, 완치결정이 되기 전까지는 가끔 초심을 돌아보면서 모든 치료에 집중하면서 노력을 지속하시기 바랍니다. 분명 완치되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때가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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