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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 2형 심리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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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합니다~
작성자 수**** (ip:)
  • 작성일 2021-10-0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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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은 있지만  잘 들어오지 못했던 이 공간--

뭔가 좋은  말을 조리있게  써야되지 않나 부담감도 있어서..

 

여느 회원처럼 저역시 아직 치료중입니다.

 

고통스럽고  불안하고 화가 나는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아직 제 자신을 찾는 중이랍니다.

 

늘 저 자신의 고통속에 묻혀 있다가

어느순간부터는 주변의 상처받은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는데--

그럴때마다 몹시 안타깝고,

오래된 상처를 치유하지 못해 오랜시간 힘들어 하고 있는 지인을 볼때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이 치료를  만난것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이었는지,

제 인생의 마지막 축복이었구나 생각합니다.

 

치료를 접하지 못했다면, 지금의 저는 아직도 지옥을  헤매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요즘 저의 모든 일상이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소소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 회원분들이 지치지않고 꾸준히 과제하시길 바라며,

그와 같은 마음으로 저도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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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2형심리치료센터 2021-10-0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비대면 온라인치료법'은 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는 전 세계 유일의 치료법이고, 이를 선택하고 치료를 결정하시고 치료의 의지를 갖고 노력을 지속해 온 결과, 현재와 같은 편안하고 행복하고 소중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이랍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저런 이유로 치료에 대하여 투자(비용, 기간, 노력)를 거부하고,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으로 스스로를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반면 회원님은 스스로 지옥을 헤메이고 있을 때도, 스스로를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지 않는 치료법을 선택하고 시작한 결정은 회원님 자신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자신 스스로가 매우 대단하시고 현명하신 분입니다.

    또한, 치료를 하고 난 후 안정되게 되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상처로 힘들어하는 것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을 스스로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을 만들었으면서도 자신은 이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의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 채 평생을 그렇게 살게 됩니다. 회원님이 볼 때는 마음이 아프겠지만, 이는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한 인생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치료시작을 하기 전의 지옥과 같은 시간들,
    치료를 시작하면서의 마음과 희망.
    치료 후 지금의 감정과 소중한 행복의 날들.

    이 모두가 회원님을 강건하게 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따라서 가끔 후기를 읽어 보시면서 과거의 고통과 지옥과 같았던 날이 모두 소중한 인생의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의 거의 완치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완치결정이 되기 전까지 초심을 갖고 치료를 지속하시고, 치료점검도 지속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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