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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 2형 심리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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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와의 싸움중 4탄
작성자 s**** (ip:)
  • 작성일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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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2
평점 0점

62주차 요즘 좀 느슨해 져서 치료의지를 다지고자 작성해 본다.


행복이라는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가다보니 상처를 치료할때 행복감은 덤으로 따라오는 것 같다.

요즘은 매 순간의 나날과 시간이 소중하다.

마음이 아픈것은 두렵지 않고, 행복할 수 있도록 내가 노력하면 된다.

앞으로도 행복완치를 위해 꾸준히 걸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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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2형심리치료센터 2021-10-0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가끔 치료의지를 갖기 위하여 현재의 상태를 기록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기록할 때는 자신의 초심, 현재의 상태, 그리고 희망하는 완치... 등을 쓰면 좋습니다.

    그러면, 치료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느슨해지는 것 같을 때, 기록해 두었던 후기를 잀으면서 다시 치료의지를 갖고 치료의 노력을 지속할 수 있게 됩니다.

    완치되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 날의 희망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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