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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 2형 심리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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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몰라서 아팠던 날들~~
작성자 p**** (ip:)
  • 작성일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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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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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전 어느날 내가 믿었고 의지했던 사람에게 실망을 하고 나에게 큰 상처가 생겼는지도 모르고 

슬픔과 분노로 몇 달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그와중에 지인으로부터 선생님의 유튜브를 소개받고

'아~~ 이거구나! 너무나 몰라서 이런일이 나에게 생겼었구나 ' 하는 생각에

목돈이 생기자 제일 먼저 상처치료 교육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치료교육을 막상 받겠다고 하니 선생님유튜브를  소개해준 지인분도 반대를 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절실했고 지금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 믿기지 않아서 그리고 나를 치료하고 싶어서 치료교육을 신청했고 

치료교육영상과 치료과제를 하면서 정말 몰라서 그동안 나를 이렇게 아프게 했다는 사실이 나 자신에게도 미안하고

가족들에게도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치료교육을 시작하고 나에게 또다른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고마웠고

3개월 동안 선생님께서 하라는대로 열심히했습니다.

아직도 아픔, 슬픔, 외로움, 억울함 이런 감정들이 나를 지배할 때도 많지만 

매일 아침 눈을 뜰 수있음에 감사하고 내가 살아있음에 감사하면서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수 있는 그날을 위해

치료교육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함께 이 교육을 받는 모든분께 잘될거라는 희망을 전해봅니다.




[한국심리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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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2형심리치료센터 2021-07-1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이 무너지는 고통을 느끼면서도 치료하기 보다는 편해지려고만 하면서 자신의 인생이 무너지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치료하지 않는 것도 스스로 선택한 인생이기 때문에 자신과 자녀의 불행도 자신의 인생이고,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래도 회원님은 지인의 소개로 치료할 수 있었던 것은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지인도 자신 스스로는 치료하지 않기 때문에 막상 회원님이 치료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 반대했을 것입니다. 그 지인분은 소개를 ㅎ 불행한 인생을 선택하면서 자기합리화로 진행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회원님 자신은 치료를 위한 투자와 함께 치료시작을 하면서 행복한 인생으로 전환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다른 사람에 의하여 선택한 것이 아니라, 회원님 자신의 행복한 인생을 위한 회원님 자신의 선택이고 결정이기 때문에 회원님 스스로가 매우 현명하였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회원님이 치료를 시작하고, 치료과정과 회복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노력하였듯이, 완치되어 행복한 그날까지 초심을 잃지 마시고 치료과정을 집중하여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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