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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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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 답게 사는 삶
작성자 s**** (ip:)
  • 작성일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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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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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시작하고 어느덧 시간이 지나갔다.


치료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치료를 길이라고 한다면 과정은 내가 해야 하는 경험들이다.

 

KIP마음치료에선 갈 길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중간과정에 벌어질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해 놓고 제공해 주었다. 

 

치료 중간과정에서 나의 모습이 보이며 괴로움 속에 있을 때 다시 일으켜줄 것을 제공 받았고

치료 중간과정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의 모습이 보이며 괴로울 때 나를 보호해줄 것을 제공 받았고

치료 중간과정에서 내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계속 진실을 이야기 해 주었다.

 

지금 나는 KIP마음치료에서 제공해 준 것들을 신뢰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내가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 증거를 나와 주변을 통해 보았기 때문이다.

 

내 눈에 색안경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내가 그 색안경 을 벗었다는 것도 알았고,

내 귀가 막혀있었다는 것도 알았고 내 귀가 이젠 막혀있지 않다는 것도 알았다. 

또한 나는 언제든지 그 색안경을 나의 선택으로 낄수도 있고 

내귀를 나의 선택으로 막을수도 있다는 사실 또한 잘 알고 있다.

 

그 선택이란 내가 이전으로 편안함으로 돌아가려는 선택이다.

 

나는 폭력적 이였다.

사람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다고들 하는 그 폭력 말이다.

 

맞다

절대로 변할수 없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폭력이 변하지 않는다는 말은 틀렸다.

 

나는 더 이상 폭력이 발동되지 않는다. 

발동이라는 표현만큼 내가 무언가 계획을 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그런 종류가 아닌 폭력이였다.

내가 힘을 언제라도 나의 의지로 선택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것이 폭력과 같은 말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까....

이제 나에게는 그저 힘이 존재 할 뿐이다.


KIP마음치료에선 조절능력을 가르쳐 주는 곳이 아니다.

능력은 본인 스스로 의지를 갖고 노력하며 만들어 가는 것이다.

 

마음의 원리와 이치 그리고 남자에 맞는 여자에 맞는 과제를 제공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 마음의 원리를 배우는것과 과제를 행하는 것은 본인의 의지이며 노력이며 선택이다. 

 

나는 그저 죽을 것 같은 고통을 느끼며 마음의 원리를 익혀갔고 과제를 해나아갔다.

 

지금은 힘이 들뿐 고통스럽지 않을때가 훨씬 많아졌다.

과제들도 이젠 일부분 힘들게 느껴질때도 있는데 그걸 통해 나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랬더니 어느새 내가 분노하는 일도 없었으며 폭력은 더욱 당연히 행하지 않게끔 되어있다.

그저 나에겐 큰힘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알았다.

그 힘을 나의 분노로 쓰지 않을뿐이다.

분노가 일지 않으니 쓰이지 않는다.

화가 나도 폭력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니 선택 옵션에 있지 않다.

 

즉.. 사람은 변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변하는 것일까? 원래대로 돌아간 것인가... 

 

나는 변했다라고 표현하기 보단 진정한 원래의 나로 본질의 나로 돌아갔다고 표현하고 싶다. 

폭력, 남편을 죽이고 싶은 마음, 나 자신을 죽이고 픈 마음 등등등 모든 것들이 변한다.

 

그 과정은 글로 쓰자면 매우 길다. 그리고 그 과정을 걸을 땐 매우 고통스럽다. 

하지만 뒤돌아 보면 그 고통 잘 느꼈다고 잘했다고 내자신에게 말할수 있다.

 

어느 누가 고통을 느끼고 훗날 그 고통 잘느꼈다고 말할수 있을까? 

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성공을 말할 때 그렇게 말하곤 한다.

성공을 자랑하며 방법만을 말하며 나처럼 따라해라 라고 말하는 사람들 말고, 

성공을 말하며 그러니까 당신도 할수있어! 라고 희망과 의지를 불태을수 있는 불씨를 전달해주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KIP마음치료과정 끝에는 무엇을 성공했겠는가?

아직은 끝에 서보지 않았지만, 지금 느껴지는 나의 예상은 

이과정 끝에는 나를 나로써 있게 해주고 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행복을 진짜 행복을 누릴 자격과 능력과 모든 것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쥐게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계속 끝까지 갈 것이다.


사람의 가능성이 무한하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게 되는 계기가 된다고 말하고 싶다.

 

내가 현재 처한 환경과 상태 시간을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받은 것을 얻을수 있었을까?

없다. 그 정도는 치료전에도 스스로 알고 있었다.

 

KIP마음치료는 시간을 단축해 준다. 물론, 나의 노력이 뒤따른다.

그리고 나를 이롭게 해주며, 나아가 내가 타인을 이롭게 해줄수 있게 해주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할수 있게 해주었다.

 

지금 나는 나의 아이가 선명하게 잘 보인다. 작고 소중한 나의 아이가.

나의 아이에게 배려라는 것을 할 수 없는 못난 엄마가 아니라 

나의 아이에게 배려라는 것을 해줄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 나는 계속 노력할 것이다. 고통에서 힘듬으로 바뀐 이 순간에 감사해 한다.

힘듬에서 어려운 일로 변하기도 하겠지, 그런 후엔 어렵지 않게 해 나가는 내 모습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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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9-2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를 시작한 분들은 '자신 스스로의 노력으로 심리습관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아우마)를 치료하고, 재발을 예방하면서 상처치료습관을 만들어서 완치'하게 됩니다. 이것이 자가치료법의 위력입니다. 그래서 심리습관문제를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가치료법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특히 심리습관문제는 그 어떠한 노력을 하더라도 자가치료법을 적용하지 않으면 무조건 시간이 갈수록 무조건 악화될 뿐입니다.

    그래서 KIP마음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어떠한 노력으로도 절대 KIP마음치료의 위력을 전혀 알지 못하고, 편해질수록 스스로 모든 것을 파괴하여 불행 또는 파멸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깨달았다고 합리화하고 정장화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파괴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여곡절이나 고민도 많았겠지만, 회원님은 KIP마음치료를 시작했고, KIP마음치료를 통하여 몸과 마음이 변화하고, 안정과 함께 상처치료습관을 만드는 과정에서 인생의 다양한 깨달음을 느끼고 있고, 스스로 완치에 대한 의지를 갖게 되었었습니다. 이때 스스로의 변화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자신 스스로 엄청난 능력을 만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초심을 잃지 마시고, 더욱 강력한 치료의지를 갖고, 완치될따까지 치료의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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