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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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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 하면서 느낀점
작성자 a**** (ip:)
  • 작성일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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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7
평점 0점
치료를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용어와 처음 듣는 내용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어 했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도 모르겠 구요.

선생님이 시키는 데로 하면서도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여러가지로 방황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 그냥 지나가고 더 이상 안되겠다 생각하고

시키는 데로 옛날 국민학교 1학년 선생님이 한글을 알려주듯이 "기억 니은" 알지도 못하는 문자를 

알아가듯 받아쓰기 점수가 낮아 나머지 공부를 해도 잘 알지 못하던 한글을 어느 날부터 책을 읽고 

혼자 쓰듯이

시키는 데로 내 생각은 집어넣지 않고 과제를 진행한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몸에 살이 찌고 오랜 거래처 사람들이 인상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조금 지나면서 아이들과 가까와 지고 

잘 먹고 잘 자고 소화도 잘 됩니다.

너무 과식해서 예전보다 살도 많이 붙었습니다.

마음속은 아직도 난장판 이지만 조금씩 회복되는 것 같은 희망은 있습니다.

힘들어도 일상의 행복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

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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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9-2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는 '회원님 스스로 자신을 치료한 후, 재발을 예방하면서 스트레스의 힐링습관을 만들어서 완치'하도록 하는 세계유일의 자가치료법입니다. 이때 심리습관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 위중증심리장애, 정신병증, 성기능장애)는 반드시 자가치료법이 아니면, 무조건 악화된다는 사실을 회원님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자가치료법인 KIP마음치료를 시작하게 되면,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치료법이기 때문에 '마음원리의 공부, 모든 치료과제, 주기적인 치료점검, 마음원리의 응용' 등을 하게 될 때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시작할 때 회원님의 생각대로 하지 말고,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의 다른 방법을 찾지 말고, '주어진 그대로만 노력하시면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회원님이 '한글공부를 할 때'를 비교하여 설명하신 것은 매우 적절한 것 같습니다.

    세계 유일의 자가치료법이기 때문에 하라는 그대로 노력할 때, 비로소 빠르게 치료되고 회복됩니다. 회원님이 지금 그것을 깨닫고 느끼는 것입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결정이 되기전까지는 치료의지를 갖고, 주어진 그대로 노력을 지속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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