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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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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를 돌아보면서
작성자 k**** (ip:)
  • 작성일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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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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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 이전의 생각

이전의 내모습을 생각해보니 그냥인생자체가 열등감과 부정감정속에 살아왔던것 같다 

내가 어디로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그저 가슴한편에서 느껴지는 알수없는 허무함, 답답함과 숨막힘 불안함등으로 힘들어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도 많이주고 받기도하며 짜증속에 살았고 타인이 나에게 상처를 준다고만 생각하며 피해의식도 많았다 

남들만 행복해보이고 남들을 부러워하며 사랑하는내사람들을 탓하고 때로는 자책하며 살아왔다 


- 치료 과정의 소감

치료를 결정할 당시 그순간의 불안함과 조급함으로 덤벙대기도하며 정신없이 시작했었다. 

처음생각처럼 약먹고 벌떡일어나듯 한순간 바뀌는게 아니었다. 

감정이 좋을때는 다 치료된듯 편안하고 좋다가도 부정감정이 들때는 또 불안하다가를 반복했고 교육내용도 매일 들으면서 이해했다고 생각은들면서도  몇달만에 한가지가 떠오르고 아~ 하고 또 몇달만에 다른 내용이 떠오르고 또 아~ 하고 다시 이해하고 하며 엎치락뒤치락 하며 지금까지왔다


6월 여성삼담을 하고난후 일상생활속에서 그때 상담했던 내용이 문득문득 생각이 나면서 나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다


그렇게 일년이 훌쩍 지난지금  

한걸음씩 걸어오다보니 어느날  

소중한 나의 가족들과 웃으며 편안하게 대화하고있는 내모습이 보였다 

대화만하면 짜증이 먼저났던 내모습이 아닌 예전과는 분명히 다른 나를 느낄수있었다. 가족들의 편안한 모습 또한 보인다 


지금은 부러워만하던 남들이 이제는 부럽지않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없는 나와 내가족들이 내곁에있음으로 충분하기때문이다 


치료의 기회가 나에게 와 준것에 대해 감사한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행복할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며 한걸음씩 착실하게 걸어갈생각이다 


선생님의 강의영상을 우연히 보게된것이 계기가 되어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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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9-1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는 심리습관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위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로 인하여 고통을 느끼는 분들이 '치료와 행복'이라는 의지를 갖고 결정합니다.

    고통을 겪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료와 행복'보다는 고통에서 벗어나서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치료와 행복'이 아닌 '파멸의 방법'으로 자신 스스로를 파괴하여 불행 또는 파멸시키는 노력을 합니다. 편해지고 즐거워지는 대신에 최악으로 악화되면서 자신 스스로를 불행 또는 파멸시키면서 자신은 괜찮고 치료되었고 행복하다고 착각(합리화, 정당화)합니다.

    이렇게 불행 또는 파멸이 되어서 편해지고 즐거워지는 것이 행복이라고 유혹하는 수많은 사이비(전문가의 탈을 쓰고 유명함을 내세워 자신의 이익만을 위하여 사람들을 모두 불행 또는 파멸시키는 사람들)에게 속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러나 회원님은 사이비들에게 속지 않고, KIP마음치료를 시작하여 '치료와 행복'의 길을 결정했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KIP마음치료를 시작하기 전에는 너무도 막연하고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치료와 행복'이지만, 회원님 자신의 몸과 마음이 변화하여 안정되고, 삶과 인생을 깨닫게 되면서 '치료와 행복'에 한걸음씩 다가가는 것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이는 모두 회원님이 KIP마음치료의 시작을 결정하고 노력해온 덕분입니다. 따라서 회원님 스스로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됩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되는 그날까지는 치료의지를 갖고 치료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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