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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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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과정 심기일전
작성자 l**** (ip:)
  • 작성일 2022-04-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07
  • 평점 0점
처음에 난 갑자기 벼락맞은 듯 어떻게 해야할지 잠시 멍해져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나혼자 이세상에 버려진 느낌이었다.
깜깜한 지옥속에 갑자기 던져진 느낌이랄까..

난 당장 뛰쳐 나오려 몸부림을 쳤지만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었다.

이건 어느누구에게도 도움을 요청하거나 사정을 하소연 할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에 절망하며 덜덜덜 떨면서 핸폰을 만지던중 여기를 알게되었고, 정신없이 영상들을 보고 카페에서도 정보를 찾아보다가 바로 여기구나 생각하고 나를 치료해야 한다는 사실에 동감했다.

다만 생각지도 못한 비용때문에 잠시 멈짓했지만 더이상 예전의 내가 아니었고 나자신이 매우 중요해져 있었고 인생이 걸린 문제였기에 망설일 일이 아니었다.

그때 내가 여기를 지나쳤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생각할  필요가 없을거 같다.

치료를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 마음은 안정이 되고 쉽게 치료가 다 된듯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쉬운데? 하는 자만에 빠졌던가...
1년정도는 열심히 하다가 난 또 일상속으로 빠져들어 치료점검을 하지않고 1년이 흘렀다. 
그래도 치료과제에 대한 끈은 놓지않고 있었다. 

다시 1년이 지난 지금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깨닫고 심기일전하려 한다.

편해져서 허송세월하며 보낸 지난 1년이 너무나도 뼈져리게 후회된다.
이제부터라도 다시 열심히 과제에 전념하려한다.

그래도 처음으로 돌아가지지는 않는 것은 확실히 느껴진다. 훨씬 여유가 생겨 있다.
1년간 열심히 한 것이 헛되지는 않았던것 같다. 

엄청나게 아프진 않지만 그래도 다시 아프긴 하다. 
화가 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치료후기를 보면서 눈물도 난다.

난 원래 눈물이 많은 사람인데 이일이 발생한후 제대로 울어본적이 없다.
이제는 정말 실컷 울어버리고 훌훌 털고 일어나고 싶다.
이젠 상처하면 무조건 재빨리 다시 과제에 집중을 한다.
울다가 웃다가 화내다가 웃다가 반복하면서 나 자신의 행복능력을 찾으러 오늘도 열심히 가야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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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4-2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모든 사람들이 KIP마음치료를 시작하기 전에는 너무도 힘들어서 이런 저런 방법으로 노력하지만, 결국은 치료&회복이 아니라 자신을 악화시켜서 불행&파멸의 인생을 살게 되어야 편해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또한 KIP마음치료에 대한 비용으로 고민하다가 돈을 아끼기 위하여 자신과 자녀의 인생을 버리고 불행&파멸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자신과 자녀의 인생이 비용만도 못한 것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회원님은 비용으로 고민했더라도 자신의 인생이 더욱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KIP마음치료를 시작한 후, 몸과 마음이 변화하고 안정되었는데, 이때 방심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완치결정을 하기 전까지는 치료의지를 갖고 노력을 지속하라고 치료점검을 할때마다 당부하고 있는데, 안정된 후 방심하게 되면 치료된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그래도 치료중단 후 1년이 지났을 때라도 다시 심기일전하여 치료를 지속하고자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KIP마음치료는 회원님 스스로 자신을 치료하고, 재발을 예방하면서 상처치료능력과 행복능력을 갖도록 하여 완치하는 세계 유일의 '자가치료법'이기 때문에 회원님 스스로 다시 심기일전하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심기일전하여 치료를 다시 시작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예전에 치료중단했을 때로 회복됩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완치결정이 되기 전까지는 초심을 잃지 마시고, 모든 치료에 집중하여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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