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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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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겪고 싶지않은 아픔...
작성자 e**** (ip:)
  • 작성일 2022-01-2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07
  • 평점 0점
저희는 서로의 외도로 만나서 재혼한 중국 부부입니다. 20년동안살면서 의심과 의부증으로 힘들면서 외도만은 아니길 바랬지만 외도현장을 목격했을때 이혼밖에 생각나질 않았습니다. 이혼을 요구했을때는 적반하장으로 모욕적인말과 무서운 눈빛으로 돌변하는 모습에 저는 두려움과 공포심에 떨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으로 참고 견디면서 아픔과 고통의 크기가 얼마나 힘든건지알기에 선생님의 유튜브동영상을 보고 마음교육을 선택하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삶이란? 인생인란? 존재의가치란? 자아실현이란? 모성애란? 모든걸 잊고 ( 아님 모르고살았았어요.)사는 제가 너무 한심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마음교육을시작했을때는 (이거 뭐지?) 하면서 세상이 온통 밝은빛으로 느껴지면서 마음한가득 채워지는게 무서울게 없었습니다. 그러나 2~3개월지나면서 심리문제와 자의적인해석으로 인해 상처와 스트레스는 저를 괴롭히고 힘들게하면서 치료에 방해를 하고 저혼자 울부짖을때가 많았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왜 이렇게 아프고 힘들고 가혹한가요? 포기하고 싶습니다. ) 라고요...


지금은 치료가 5개월정도 입니다. 많이 회복이 되가고 있고 얼굴이 굳어져 있어서 힘든과정을 극복하고 있지만 그래도 숨쉴
수있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교육을 연구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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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1-2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치료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되더라도 아프고 고통스러운 그때를 잊지 마시고, 회원님이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평생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의 희로애락을 겪을 때, 스스로 치료능력을 갖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치료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의 치료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 누구도 치료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통을 겪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처&대응의 방법, 상담&코칭의 방법, 정신과치료, 소송&이혼 등을 선택하여 편해지지만 스스로 불행, 최악, 파멸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우여곡절끝에 치료시작을 하게 되면, 치료법(마음교육, 치료과제, 치료점검, 마음응용)에 매우 놀라고, 불편하고, 힘들어 합니다. 한번도 치료를 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회원님은 치료의 의지를 갖고 치료를 지속하면서 마음이 안정되고, 스스로 깨달음을 갖고 치료능력과 함께 행복능력을 만들게 됩니다.

    완치결정이 되기 전까지는 모든 치료에 집중하여 노력을 지속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픔과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회원님 자신을 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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