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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주하는 질문] 상처치료를 한 후에도 외상트라우마를 겪기도 하나요?
작성자 KIP 마음치료센터 (ip:)
  • 작성일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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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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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트라우마는 자신 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처치료를 한 후에도 당연히 발생합니다. 외상트라우마를 안 겪으려면 스스로 위험으로부터 예방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요즘 여행가서 인증 샷을 올린다고 절벽 끝에 서서 사진을 찍다가 사고로 외상트라우마가 생기기도 하고, 번지점프를 하다가 줄이 끊어지는 바람에 오랫동안 외상트라우마로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이런 갑작스런 사고를 당하지 않으려면 사전에 위험점검을 해서 사고를 최소화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한때 퍽치기를 당해서 외상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 치료를 한 후에는 정신을 잃을 정도로 술을 마시는 일이 없습니다. 술을 마셨다고 해도 혼자 으슥한 골목길은 절대 가지 않습니다. 외상트라우마가 치료되면, 스스로 위험으로부터 조심하기 때문에 외상트라우마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게 됩니다.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한 경험이 있다면, 스스로 예방법도 가지고 있고, 회복할 수 있는 능력도 갖고 있습니다. 이미 스스로 외상트라우마의 치료능력, 상처치료능력, 심리치료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상트라우마를 다시 겪는다고 하더라도 회복이 매우 빠릅니다.

 

외상트라우마는 갑자기 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한 경험이 있으면, 최소한의 예방과 치료와 회복의 안전장치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은 심리가 악화되지 않고, 자신을 보호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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