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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주하는 질문] 치료과제는 잘 되고 있는데, 무엇인가를 배우고 싶은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요?
작성자 KIP 마음치료센터 (ip:)
  • 작성일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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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현재 남편에게 일체 신경을 쓰지 않게 되면서 모든 치료과제가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뭔가 배우고 싶은 것은 남편에게 의존하던 습관을 바꾸고 싶어서인가요?

 

KIP마음치료(비대면 온라인치료)로 치료를 시작하면, 치료가 되면서 심리가 안정되면 타인중심의 삶에서 자기중심의 삶으로 전환됩니다. 이때 스스로의 능력으로 가치추구를 하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치료과정에 있습니다. 또한 치료는 3~6개월이 소요되지만, 회복되어 완치될 때까지는 1~3년이상이 소요됩니다. 이때 치료과정은 감정의 기복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인생위기컨설팅(CLC)를 병행하면, 완치될때까지의 기간이 6개월 내외로 단축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가능하면 완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기존에 하던 일이 있다면 확장하거나 새로운 일을 벌이지 말고, 하던 일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일을 벌이게 되면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료하는 중에 뭔가를 새롭게 하게 되면 아무래도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이 생길 때마다 일에 몰입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치료가 불편하게 되면서 회피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일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고, 치료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심리가 오히려 악화됩니다.

 

치료과정에 있을 때는 가급적 새로운 공부나 일을 미뤄 놓고 치료에만 전념해야 합니다. 특히 치료과정에서 의존(자녀, 일, 종교, 공부, 취미,...)하게 되면 심리가 매우 심각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치하고 난 후에 해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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