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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주하는 질문] 운동과제에 집중하면서 자꾸 다이어트용으로 사용하는데 치료에 역효과를 주나요?
작성자 KIP 마음치료센터 (ip:)
  • 작성일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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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3
  • 평점 0점



치료과제 중에서 잘 안 되는 것이 운동입니다. 그래서 운동에만 집중을 하고 있는데 괜찮나요? 또한, 마음이 편안해지다 보니 몸이 불어나서 운동과제를 자꾸 다이어트용으로 쓰게 됩니다. 치료에 역효과를 주나요?

 

사람이든 물질이든 균형이 잡히지 않으면 바로 서지 못합니다. 치료과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치료과제 중에서 특정한 치료과제에만 집중하게 되면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과제를 균형 있게 해나가기 위해서는 모든 치료과제를 골고루 안배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운동이 잘 안 되었다면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에 맞춰서 운동하면 됩니다. 운동과제는 건강 또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치료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는 다른 치료과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치료과제는 누구를 위해서 또는 무엇인가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을 치료하기 위해서 하는 것일 뿐입니다. 항상 이것을 명심해야 치료가 잘 됩니다.

 

모든 치료과제를 하다보면 편해졌다가 불편하고 답답했다가 다시 편해지는 감정기복을 많이 겪게 됩니다. 이때 우울감이 지속되면 운동과제의 횟수와 시간을 늘리고, 다시 편해지면 다른 모든 과제로 자신을 불편하게 만들어서 감정의 균형을 맞춰나가야 합니다.

 

또한, 치료과제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치료하기 위하여 하는 것이라는 의식을 갖고 해야 합니다. 특히 치료과제는 절대 익숙해지면 안 됩니다. 치료과제는 자신을 치료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의식을 하지 않게 되면서 심리가 매우 악화되게 됩니다.

 

이 점을 상기해서 모든 치료과제에 집중해야 합니다.

 

치료과제들 중에서 운동과제는 자신의 치료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치료과정에 있을 때 마음이 편안해지면 의식을 하는 것이 귀찮아져서 치료과제가 하기 싫어집니다. 아니면 다른 곳에 신경을 쓰고 몰입을 하면 치료과제가 하기 싫어집니다.

 

치료과제를 할 때 의식을 갖고 하면 살이 찌지 않습니다. 의식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운동과제를 다이어트의 목적으로 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이 편해졌기 때문에 운동을 의식하지 않고 하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운동과제를 다이어트의 목적으로 하지 말고, 너무 몰입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완치가 될 때까지 절대 편안해져서는 안 됩니다. 치료를 위하여 치료과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면 할수록 치료가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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