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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증심리장애(조울증, 관계중독, 히스테리, 분노장애)인 사람들의 심리적 특징
작성자 KIP 마음치료센터 (ip:)
  • 작성일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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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심리장애란 3개의 심리 중에 2개의 심리에 장애가 발생했다는 것이고, 조울증, 관계중독, 히스테리, 분노장애 등이 해당됩니다.


조울증의 경우는 조증(표현장애인 중독증)과 울증(인식장애 또는 감정장애)이 동시에 발생한 상태로서 남자의 경우는 인식장애와 표현장애가 동시에 발생한 것이고, 여자의 경우는 감정장애와 표현장애가 동시에 발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울증인 여성을 치료하지 못한 채 중독증이 발생하게 되면 조울증으로 악화되는 것이고, 공황장애인 남성을 치료하지 못한 채 중독증이 발생하게 되면 관계중독 또는 조울증으로 악화되는 것입니다.


또한,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을 살펴보면, 남자의 관계중독은 반응중독으로서 인식장애와 표현장애가 동시에 발생하여 작은 스트레스에도 견디지 못하고, 강박적으로 인간관계 또는 성적인 반응에만 몰입하게 됩니다. 또한 여자의 관계중독은 관심중독으로서 감정장애와 표현장애가 동시에 발생하여 작은 스트레스와 상처에도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느끼고, 강박적으로 인간관계 또는 성적인 관심에게 몰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외도는 중증심리장애인 관계중독이 원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증심리장애가 관계중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관계중독이 악화되면 여자에게는 히스테리가 발생하고, 남자에게는 분노장애가 발생합니다.


이렇게 조울증, 관계중독, 히스테리, 분노장애의 경우는 모두 3개의 심리 중에 2개의 심리장애가 동시에 발생된 상태입니다. 이것이 중증심리장애입니다.


이때 중증심리장애는 심리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스트레스 또는 상처가 느껴질 때는 강박적으로 좋은 기분(감정)을 느끼기 위하여 강력한 열정과 사랑의 감정에 몰입됩니다. 이는 표현장애인데 매우 강력하게 빠져들면서 자신이 살아 있다는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상대가 자신에게 즐거움과 행복감을 만들어준다 확신하는 심리질병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인가에 몰입을 잘 하기 때문에 일도 잘 하고, 주변 사람들에도 잘하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이 보았을 때는 즐겁고 행복해 보이고,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이는 일반적인 사람들과 달리 강력한 몰입에 의하여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것처럼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스트레스와 상처가 발생하면 강력한 고통이 느껴지면서 힘들게 됩니다. 이때의 고통은 생명이 오고 갈만큼 매우 강력합니다. 그렇게 되면, 다정다감했다가도 갑자기 폭력적으로 돌변하게 됩니다. 상대방은 별 뜻 없이 한마디를 했을 뿐인데, 스스로 감당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 자신에게 발생한 스트레스와 상처를 어떻게든 제거 또는 회피하려고 합니다. 특히 제거할 때는 상대를 공격하기도 하고, 적반하장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상대를 탓하거나, 폭언 또는 폭력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정상심리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표현을 하게 됩니다.


결국 중증심리장애인 사람들의 특징은 최고와 최악을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좋을 때는 한 없이 좋고 최고가 되지만, 안 좋을 때는 매우 최악이 됩니다. 이는 자신의 기분에 의해서 모든 것이 결정됩니다. 즉 자기 중심으로만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신이 중증심리장애라는 것을 알게 되면 스스로의 통제장치가 필요하거나, 자신의 상황이나 환경을 제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증심리장애가 점점 악화되면서 결국에는 자신의 인생이 파멸됩니다.


다만, 중증심리장애라고 해서 꼭 파멸로만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반대의 강력한 열정을 갖고 있기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언제 어떻게 인생이 모조리 파멸될지 모는 극(최고)과 극(최악)을 살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중증심리장애인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인생이 파멸되어 죽음의 위기를 느낄 때, 살고자 하는 희망을 갖고 싶을 때 비로소 치료기회가 생깁니다. 또한 자신의 인생이 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사는 것은 절대 아니야’라는 생각하게 될 때에도 치료기회가 생깁니다.


결국 중증심리장애인 사람들은 자신에게 스트레스인 이야기는 절대 듣고 싶지 않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파멸되거나,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을 잃는 두려움이 발생되었을 때 비로소 치료기회가 생기는 것이고, 중증심리장애의 치료는 반드시 KIP마음치료를 시작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중증심리장애가 얼마나 무서운 심리질병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증심리장애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기 때문에 일상적인 표현 또는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면서 점점 악화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칫 잘못하면 모든 인간관계를 파괴할 수 있고, 파멸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증심리장애인 사람들에게 무엇인지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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