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치료후기

KIP 2형 심리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 이미지형으로 보기
  • 리스트형으로 보기
게시판 목록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평점
209 자존심 자존감 [1] 박**** 2021-09-18 10 0 0점
208 눈물의 계곡 [1] 서**** 2021-09-15 32 0 0점
207 바다처럼 [1] 장**** 2021-09-14 30 0 0점
206 후기, 3년 2개월_행복함을 느끼는 일상 [1] 경**** 2021-09-11 54 0 0점
205 나를 중심으로 하는 감정의 흐름을 느낍니다. [1] a**** 2021-09-10 43 0 0점
204 85주째 치료중- 악몽에서 벗어나서 천국과 같은 시간을 보내는 중 [1] s**** 2021-09-10 33 0 0점
203 세월이 참 빠르다! [1] 나**** 2021-09-09 42 0 0점
202 심리치료는 내게 기회였다. [1] 장**** 2021-09-05 67 0 0점
201 나를 위한선택이 모두를 위한길이기에 힘을 낸다 [1] 김**** 2021-09-05 39 0 0점
200 치료2년간 나한테 온 기적 [1] 허**** 2021-09-04 50 0 0점
199 치료후 1년9개월정도 이제야 내용이 조금씩 들어옵니다. [1] 이**** 2021-09-04 47 0 0점
198 나의 인생 [1] M**** 2021-09-02 48 0 0점
197 2년의 시간 [1] 박**** 2021-09-01 67 0 0점
196 만약에… 치료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1] 박**** 2021-08-31 56 0 0점
195 만일 치료의 기회를 기회인줄도 모르고 지나갔더라면,,,, [1] 김**** 2021-08-30 45 0 0점

글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