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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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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가장큰 적은 내 자신
작성자 f**** (ip:)
  • 작성일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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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3
  • 평점 0점

참. 남을 많이 탓하고. 꼬투리 잡고. 상대가 뭔가 바뀌면 나는 좋을꺼야. 상대가 내 말을 들으면 나는 괜찮아 질거야. 내 생각의 착각에서 나오는게 제일 힘든것 같다. 근데 해보지 않고는 또 알수없는것 또한 배워가는중이다. 편안하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내 안에 뭘 안해도 쌓인다는것. 과제를 하면 또 평정심을 찾는것. 편안함에 잠시 안주하는것. 다시또 열정을 갖고 과제를하고 무언가를 하고 꿈을꾸는 것. 그 순간 내가 하는 생각도 50%50% 착각일수 있다는것. 

생각은 매번 바뀌는데 100% 착각이라고 해도 그건 생각일뿐 내 주변이 변하는것은 아니지만. 결정을 할때는 정말 아직도 너무 힘이 든다. 그 결정을 못내려서 내가 남의 인생만 살아온것이지만. 또 막상 하려니 안해본것에 대한 두려움은 여자니까 그러려니 조금 담담해진다. 내가 정상이니까 이런건데 왜 정상처럼 못사는 사람들을 부러워 했는지. 내가 담담해지니 이제 다른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는것 같다. 


다른사람들이 나를 보든 말든, 관심을 주든 말든, 나는 오늘도 그걸 잊어먹고. 오늘 과제 못했던나, 오늘 나에게 관심을 주지 못했던나, 오늘 또 나태함에 빠진 나를 반성하고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말을 했으니 하기 더 싫어질텐데. 나의 치료과 행복을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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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1-08-1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자신을 치료하는 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뿐입니다. 그 누구도 치료해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상담으로는 치료되지 않는다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 드려도, 사람들은 계속 자신을 치료해 달라면서 상담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스스로 치료할 생각하지 못한 채, 자신의 편안함을 느끼면 된다고 착각하면서 결국은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결국 고통을 받는 수 많은 사람들 중에 0.01%인 분들, 회원님과 같은 분들이 비로소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 외 99.99%의 사람들은 치료가 무엇인지 조차도 모른 채 자신을 스스로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으로 살게 만듭니다.

    치료시작을 하게 되면 비로소 스스로 자신만이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비디면 온라인치료법'을 이용하여, 스스로 자신을 치료하면서 자기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상처치료능력을 갖고 행복능력을 만들어 완치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치료점검을 하면서 자신 스스로 치료의지를 갖고 자신의 치료를 지속해 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회원님이 치료시작 후에 느끼는 것은 대부분의 치료하시는 분들이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지속적으로 자신을 점검(치료점검의 목적)하면서 치료의지를 갖고 완치될까지 노력을 지속하게 됩니다.

    치료시작을 하기 전, 치료시작을 할 때만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 보였을 것이고, 이로 인하여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치료시작을 한 후 스스로 안정되고 여유가 생기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역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회원님을 볼 때는 이상해 보이고, 시기하고 질투하기도 합니다. 즉 회원님이 그 만큼 치료되어 조금씩 상처치료능력과 행복능력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회원님이 완치되어 상처치료능력과 행복능력을 갖게 되면, 그 누구도 이상하게 보지 않을 것이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도 없을 것입니다. 이는 완치되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곁에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만 있고, 불행 또는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인간관계가 자연스럽게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글처럼 초심을 잃지 마시고, 치료과정에서의 감정기복에서 나태해지기 쉬운 생각을 바로 잡아가면서 모든 치료과정을 의식적으로 노력을 하시면, 분명 완치되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 때가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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